Proper passport h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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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er passport h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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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undy 컬러가 추가되었습니다.

(2019-09-03 20:00 Updated)



해외 여행의 늪에 빠져 다녀온 곳만 15개국 50여곳!
아직 갈 곳이 훨씬 많아 앞으로 더 행복한 여정을 위해 만들었어요.
그동안 여행을 다녀보며 느낀 점과 저만의 인사이트를 가득 녹여 만든 여권 홀더입니다.

'제대로 된 소지품'이 되었으면 해서, 이전에 없던 실용적인 쓰임새로 디자인했어요.
가죽잡화 경력만 30년이 넘는 마스터님의 수작업으로 꼼꼼히 만들었습니다.

지켜봐주시고 기다려주셨던 분들은 아셨겠지만, 작년 9월부터 쭉 테스트하고 드디어!
디자인 출원도 완료했습니다!
찬찬히 살펴봐주세요.

여러분께도 프로퍼 여권 홀더가 기분 좋은 소지품 중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여권은 타인과 '주고 받는' 특별한 소지품

공항, 면세점, 호텔, 렌터카 …
여권은 항상 양손 가득 짐이 있을 때 꺼내게 되더라고요.
그런 와중에 여권 커버를 벗겨서 달라고 하니
매번 날개를 끼웠다 뺐다 번거로울 수밖에요.

저도 예전에는 보통의 여권 케이스를 썼어요.
괜히 불편해서 뺐다가 허전해서 다시 끼우는 일을 반복했지요.

'아니, 여권이 책처럼 생겼다는 이유로 꼭 펼쳐서 끼워야 하는 걸까?'
'쉽게 여권을 꺼낼 수 있는 케이스는 없을까?'

여권케이스가 당연히 갖춰야 할 기능을 고민해서 디자인했어요.
가장 간단하고 편하게.

여권의 날개를 펼칠 필요 없이 쉽게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포켓 방식!

'대한민국' 단 네 글자만 깔끔하게 보이는 깊이감도 포인트고요 :-0


 

편하게 꺼내고,


편하게 넣기
(복세편살)


2. 흘릴 걱정 없는 보딩 패스

보딩 패스는 여권에 끼워 그대로 홀더에 쏙.
혹시 밑으로 빠지진 않을까, 여권 사이에 끼워두고 걱정스레 꼭 쥐고 있지 않아도 돼요.


이렇게!
힘 있는 가죽 홀더가 꽉 잡아줍니다.


3. 작은 종이들을 위한 미니 파일

 보딩 패스, 대중교통 티켓, 영수증 …
아무리 디지털 시대라고 해도(!) 해외에 다녀올 땐 크고 작은 종이들이 자꾸 생기지요.
저는 이런 아날로그 감성의 종이 조각들을 정말 좋아해요!
모아두었다 여행 정리에 쓰기도 하고요.

프로퍼 여권 홀더는 이렇게 기분 좋은 여행의 흔적들을 잘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A4 파일에서 모티브를 얻어 L자로 디자인했어요!
종이를 가장 간단히 끼워 보관할 수 있는 파일 형태입니다.

동그란 장식을 구멍에 끼우는 잠금장치(솔트레지)를 이용해 쉽게 넣고 잠궈두세요.


종이 뭉치 끼워넣기!

안감을 덧대어서 깔끔히 마감했고, 종이를 힘있게 잡아주도록 몸통 전체를 탄탄히 만들었어요.
앞 포켓에 여권을 끼우면 더욱 안정감 있게 종이를 수납할 수 있답니다.


뒷면에도 수납 공간이 있어요.
잠깐 넣어둘 종이나 유심카드를 끼워도 좋아요.

 

 

4. 두 손에 여유를! 활용도 높은 가죽 스트랩

프로퍼 여권 홀더가 더 특별한 건 가죽 스트랩이 있기 때문입니다.
Short, Long 두 가지 길이로 제작되었어요.

(2019-04-18 Long size updated)

체크인부터 출입국심사, 면세 쇼핑 등 공항에 머무는 몇 시간 동안 항상 여권을 쥐고 있게 되더라고요.
(여권이 손에 없으면 불안한 심리도 한몫..)
기내용 수하물이 있거나 면세 찬스로 생긴 쇼핑백 같은 것이 있으면 손이 모자르기도 한데,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두기 애매할 때 스트랩을 이용해 어디든 잠깐 걸어둘 수 있어 편하답니다.

잘 활용 하시되 어디서든 분실과 도난은 항상 주의하세요! :-0


한 번에 여러 개의 여권을 챙겨야 하는 상황일 때 유용해요!
(가족 여행을 다녀와보니 더욱 강하게 느껴지는 편리함..)


게이트에 앉아 있을 때 기내용 수하물에 걸어두기

비행기는 타야 하는데, 커피는 마셔야겠고 (?)


가방에도 걸어요.
스트랩을 열고 닫는 잠금장치는 몸통과 같은 솔트레지 장식을 사용했습니다.


롱 스트랩은 손목에 걸 수 있어 유용해요!


여권 홀더를 더욱 편하게 만들어주는 숏/롱 스트랩 :-0 



불도장으로 찍어낸 proper belongings 음각 로고
디자인에 은근한 포인트가 되어줘요!



'솔트레지'라는 아날로그 감성의 잠금장치입니다.
사선으로 내어진 칼금(틈)을 이용해 열고 닫아주세요.
이또한 잠금장치 중 하나이니 처음에는 조금 뻑뻑할 수 있지만 손에 익으면 금방 익숙하게 여닫으실 거예요.


테두리는 엣지코트로 깔끔히 마감되었습니다.
보통 저는 가죽 자체로만 마감하는 것을 가장 선호하지만,
프로퍼빌롱잉즈의 모든 가죽 제품을 만들어주시는 마스터님과 상담하여 제품 기획 의도와 디자인에 따라 가장 적절한 마감 방식을 적용합니다.
여권 홀더는 휘어지는 부분이 거의 없이 평평한 형태라 엣지코트 마감이 좋더라고요!


Proper passport holder는 정식으로 특허청에 디자인등록된 제품

니다. 복제품이 상당히 많습니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창작자의 고민과 노력이 담긴 제품을 무단으로 베껴 판매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 행위이자 시장의 수준을 낮추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일

입니다. 프로퍼빌롱잉즈는 우리들의 윤리적이고 현명한 소비를 위해 

불법 카피제품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사 제품에 유의해주세요!




Size

Passport holder
가로 10.5 X 세로 15 X 두께 0.3 (cm)

Short strap
길이 9.5 (cm) (금속고리 포함)

Long strap
길이 17 (cm) (금속고리 포함)


Material

천연소가죽, 면(안감)


Color

Light gray, Caffe mocha, Black
Mud beige, Ash Navy

초록색의 여권에 가장 잘 어울릴 컬러 라인업입니다.
아직 먼 얘기 같지만(?) 2020년부터 도입될 네이비 컬러의 새 여권에도 물론 잘 어울릴 거예요 :-)


Light gray
밝은 컬러라 때 타는 것이 싫은 분들은 추천하지 않아요!


Caffe mocha



Black



Mud beige


Ash navy


언제든 기분 좋게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든 Proper passport holder!

저의 경험과 인사이트가 녹아 있는 이 제품이 여러분께도 '제대로 잘 만들어진 소지품'이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함께 기분 좋게 떠나요 :-P




@properbelong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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